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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깨지는 건, 어떠한 이유에서든
결국 서로의 마음이 흐트러지기 때문이겠죠.

흐트러지는 원인이 나에게 있던, 상대에게 있던
(사실은 서로에게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1인입니다만=ㅅ=)
마음이 흐트러지고 있다라는 걸 느끼는 순간,
그 커플은 이미 헤어짐의 길을 걷고 있는것과 다름 없습니다.




당신은 왜 이별했나?



1. S군, 30세 (연애횟수 3회, 솔로)
 1) 여자친구가 너무 잘해줘서 흥미 잃음 / 여자친구가 힘들어 함 / 이별
 2) 여행기간 중 자연스레 연락두절 / 여자친구가 지침 / 안녕
 3) 바쁘다는 핑계로 잘 챙겨주지 못하자 여자친구의 투정 및 서운함 토로 / 이별 



2. P군, 28세 (연애횟수 2회, 커플)
 1) 너무 어릴 때라 연애에 대한 환상 / 막상 사귀어보니 재미가 없더라는 / 상대가 지쳐서 먼저 이별을 고함
 2) 현재 연애 중



3. L군, 29세 (연애횟수 2회, 솔로)
 1) 여친은 대학진학, W군은 군입대 / 환경의 차이로 소홀해 짐 / 여친은 조금씩 멀어져갔고, L군은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라 생각
 / 여친에게 다른 남자 생김
 2) 의심증, 극단적인 소심쟁이 / L군이 B형이라는 이유로 바람둥이로 몰아세움 / 결국 본인이 바람 / 여친에게 다른 남자 생김



4. Y양, 26세 (연애횟수 2회, 솔로)
 1) 남친의 군입대 / 소홀해지는 상대방에게 극도의 외로움 / 관심받고 싶다, 내게 집중해 / 지쳐서 이별을 고함
 2) 장시간 연애로 서로에게 익숙해짐 / 늘 처음의 풋풋함을 유지하길 원함 / 더 사랑받고 싶다고 외침 / 이별 고함



5. J양, 24세 (연애횟수 2회, 솔로)
 1) 상대와 나의 가치관이 달라서 / 코드가 맞지 않아서
 2) 남친의 군 제대 후 심경의 변화 / 결국 가치관의 차이



6. K군, 29세 (연애횟수 3회, 솔로)
 1) 간섭이 심한 여친 / 여친의 버릇
 2) 의심증 / 먹으면 개
 3) 간섭, 집착, 의심 / 이 분 역시 먹으면 네 발로 귀가


7. L양, 32세 (연애횟수 2회, 솔로)
 1) 서로 양보하지 않아서 / 자존심 싸움 끝에 이별
 2) 일방적인 내조를 바라는 남친 / 다른 가치관 / 희생하기 싫다는 생각 / 같은 문제로 잦은 다툼 / 해결점을 찾지 못해 이별



그닥 화려한 연애경험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하플식구들입니다. 크큭
그런데 이들을 인터뷰해 본 결과,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요. 
대부분 이별의 이유가 반복되고 있더군요.

어떤 이는 매번 상대에게 다른 사람이 생겨 불운한 이도 있었고=ㅅ=
어떤 이는 매번 상대에게 사랑과 관심을 갈구 했으며,
또 어떤이는 상대의 몹쓸 술 버릇으로 이별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플은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이별의 이유가 궁금합니다+_+!!!
댓글도 좋고, 트랙백도 좋습니다.

거창하게 바톤놀이라고 게시했으니,
바톤을 이어받아주시면 무한 감사감사+_+할 것 같네요.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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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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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28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 여성분과 3번을 이별하고 만났는데.. 그때마다 헤어지는 이유가 같더군요.
    계속 제가 기다리고 잡고 하다가 나중에는 더이상 안될것 같아서 헤어지고 지금의 아내를 만났습니다. 헤어짐이 결코 나쁘기만 한건 아닌것 같아요. 사람보는 눈도 생기고 좀더 성숙해 지고 말이죠.^^

    • Favicon of http://haple.tistory.com BlogIcon '행복을찾아서' 2009/05/29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많이 아프긴 하지만
      헤어짐도 경험해 보면서 더 성숙해 지는 것 같아요.

      지금의 아내분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겠죠^ㅡ^
      대인배 김군님 하핫:D

  2. Favicon of http://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2009/05/28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군님의 솔직함이 좋습니다만 마나님에게 걸리믄...ㅎㅎ

    저도 몇번의시행착오끝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했지요.
    결과적으론,서로가 좋은상대를 만나기위해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과정이
    다양한 현상으로 나타나는것 아닐까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haple.tistory.com BlogIcon '행복을찾아서' 2009/05/29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군님은 대인배시라서 연연하지 않으실 듯.ㅋㅋ
      나쁜거 아닌데요 뭐 크큭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지만
      이용당하는 과정... 이라는 말이 조금 슬프네요.

      어쨌든 지금은 정착하셨으니 마냥 부러울 뿐.
      부러우면 지는건뎁ㅋㅋ

  3. Favicon of http://funnycandies.com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5/2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오래전 일이라...ㅋㅋ
    가만 생각하니 저같은 경운...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더라..쪽이군요...^^

  4.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5/28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별도 너무 오래되서... ㅜㅜ;;

    아마도 익숙함이 주는 지루함 같은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haple.tistory.com BlogIcon '행복을찾아서' 2009/05/29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익숙함이 주는 지루함이란...
      상당히 슬픈얘기지요ㅠㅅㅠ

      그 사람을 그렇게 바라고 바래왔을텐데
      왜 사람은 익숙함에 질리는걸까요...;;

  5. Favicon of http://yoon-o.tistory.com BlogIcon VISUS 2009/05/28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비겁하고 용기가 없어서요..

    • Favicon of http://haple.tistory.com BlogIcon '행복을찾아서' 2009/05/29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보는 비수스님은 충분히 멋진 분이신데-
      사랑에 있어서는 용기를 내시지 못하셨군요.

      그런 과정을 보내셔야 더 성숙해진다고 하지 않습니까.
      힘 내세요^ㅡ^

  6. 아이고 2009/06/18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너무 잘해준것도 있고....

    여자친구를 너무 구속 하려는 심리때문에..

    헤어진거 같습니다 ㅠ;;

    • Favicon of http://haple.tistory.com BlogIcon '행복을찾아서' 2009/06/18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너무나 잘해줬다는 것은 주관적인 생각일 수 있어요^^;
      구속과 집착.. 쿨해지기가 어려운 부분이죠...

      하지만 그 이유를 알고 계시다면,
      다른 만남때에는 보다 성숙하게 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ㅡ^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qjfnqjfn.do BlogIcon 하얀곰돌이 2009/07/08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헤어진 이유를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

    남자친구가 서울로 공부하러 올라간지 4개월째가 되는데 매달 한 두 번씩 정도는 만나서 서로 잘 지냈었습니다.
    서울가서 공부방해될까 문자도 자주안하다가 내려오면 그만큼 더 잘해줬구요..... 근데 그렇게 만나고 한 2주 정도? 가 지나서 다시 만났을땐 헤어지자고 막 말을 꺼내더군요..... 제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고 ... 공부하면서 제 생각은 안났더랍니다....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면서..... 그렇게 제가 뜸을 들이다가 ...제가 왜그랬는진 모르겠지만 헤어져 라고 말한는순간... 그자리를 뛰쳐나가더군요....30초? 멍하게 있다가 저도 뛰쳐나가서 붙잡고 다시 오면 사귀자고 그랬더니...저를 안아주면서 고맙다고 말하고는 인사하고 가버렸습니다.... 그러고 연락 자주 하자면서 ....지금도 문자는 자주하지만...예전같은 문자는 안합니다..무뚝뚝한 문자.... 전 아직 너무 사랑하는데 ㅠ 정말 ...일방적으로 통보해버리고 가버리니 힘드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ㅅ;

    • Favicon of http://haple.tistory.com BlogIcon '행복을찾아서' 2009/07/14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한 상황을 아는것이 아니라서 섣불리 판단은 어렵지만,
      남자친구분도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것이 곰돌이님 말대로 두 분이 떨어져 있어서일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이유일 수도 있겠죠..

      연락을 하고 계시다면은
      그래도 저희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보다는
      상황이 좋은편이네요^-^;;

      남자친구분께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테니,
      너무 독촉(!)하지 마시고,
      곰돌이님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그저 무덤덤하게 지켜봐주세요..

      그러다가 내가 이만큼 널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다.라고
      느낄 수 있는 걸 보여주시면,
      더 고마워하고 더욱 돈돈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힘내세요 곰돌이님:D

  8. 지상 2009/07/23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애인이 구속한다고 생각할까봐 아는 언니랑 만나고 다니는거 알면서도 워낙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온 여자인 친구가 있으니까 이 언니랑도 그런거겠지 하고 뭐라고 말 안했더니 점점 상황때문에 1년정도 만나기가 힘들어질거다 말했더니 바람이 났더군요ㅠ_ㅠ... 자기도 곧 군대 가면서-_-;; 전 남들보다도 더 잘해주고 그때 저도 일이 생겨서 연애할 시간 없으니 기다려준다고 했는데...

    • Favicon of http://haple.tistory.com BlogIcon '행복을찾아서' 2009/09/01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방심하신 듯,ㅠ

      연인 사이에 제일 무서운 게 바람이죠..

      자세한 상황을 몰라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진 모르겠지만

      좋은 인연 만나시길, 힘내시길 바랍니다!

  9. 다시처음 2009/07/25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 2개월정도 만났습니다.전 남자구요.
    일본에서 5개월 단기유학을 끝내고 돌아오니..그녀의 마음이 변했다더군요..
    아니 제가 일본에 있을때부터라고 했지만,,
    항상 제가 그애의 말을 끈고 미안하다고 먼저 말해버리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한번도 제대로 싸운적이 없구요. 다들 잊혀질 꺼라고 하는데,,
    지금은 아니라고 말할 수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고요..

    재회 하고 싶습니다..정말 진심으루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말로 표현하기도 어렵네요..
    근처의 댓글들을 읽어보니..매달리는것은 정말 안좋은것같아요. 아직 매달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것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릴 겁니다.
    그녀와 친한 친구와도 대화해 보고 그녀의 어머니와도 대화해봤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제가 행동하는것이네요.. 어떻게 제가 행동해야 될까요? 일단 1년이고 2년이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오늘 해어져서 흥분한 상태로 이글을 적는것이 아닙니다.좀 더 멀리 보고 그녀를 다시 돌릴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제가 잘못한 것을 반성할것이구요. 울고 불고 그녀에게 매달리기에는 저는 그녀를 너무 사랑하기에 그럴 수도 없습니다.일단 천천히 그녀에게 나란 존재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싶습니다. 내가 잘못한 것을 반성하고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구요. 도와주세요.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그녀의 웃는 얼굴이 보고싶습니다.

    • Favicon of http://haple.tistory.com BlogIcon '행복을찾아서' 2009/09/0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 헤어지신 분들은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시고 무작정 매달리시는 게 일반적인데
      현명하신 판단이십니다 :D

      아시다시피, 여자친구분께
      지금 매달리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 건 전혀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제 3자인 디제이의 목소리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감동씨디를 많이 찾아주시고요 ^^
      (보통 이별 후 한 두 달 후에 감동 씨디를 전해주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일단 연락하시는 건 꾹 참아 주시구요!

      부디 진심을 전하셔서,
      다시 예쁜 사랑 하실 수 있길 기도합니다.

  10. 2009/09/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haple.tistory.com BlogIcon '행복을찾아서' 2009/09/07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교에서 매일 마주쳐야 하는 사이라면
      더 힘드시겠어요..ㅠ

      흠...
      보통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으신 분들에게는
      당장 다시 만날 것은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물론 성향에 따라 많이 다르겠지만,
      만나서 이야기 할 경우에는 감정적인 매달림으로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까요.

      마음의 문을 닫으신 상태라면 남자분께서
      냉정하게 대하신 다면 더 크게 상처를
      받으실 수도 있고요.

      마지막 진심을 전하고 싶으신 거라면
      편지나 메일을 써 보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단, 다시 잡고 싶으신 거라면 편지 내용도
      무척 중요하겠죠?)

      힘내시구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하플도 응원합니다

  11. 2009/09/11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haple.tistory.com BlogIcon '행복을찾아서' 2009/09/11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많이 힘드신 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어떤 경우에든 생명은 소중한 겁니다.
    괴로우신 마음 알지만 스스로를 원망하거나 미워하진 마세요.
    또 이성을 잃은 극단적인 행동은
    본인에게나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회복하는데나 독이 됩니다.
    꼭 감동씨디로가 아니더라도 이럴 때 일수록
    이성적인 행동으로 본인의 진심을 잘 전하셨으면 합니다.

    냉정하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언제까지 무작정 기다리실 수 없으니
    본인의 마음을 차분히 잘 전하시고,
    그후에 상황을 지켜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힘드셔도 식사 거르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13. yune 2009/09/20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증이였을 때 만났어요.
    상관없다고, 옆에만 있어달라고 하더니...
    만나고 나서도 정신과에 서너번 입원하니, 지쳤다고 떠나더군요...
    이제는 좋아져서... 다시 잘 할 수 있는데,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너무 많이 해버린 것 같아요.
    레바논으로 파병갔던 그 사람의 주소를 알아내서,
    일주일에 두통 이상씩 편지쓰고, 소포 보내고...
    헤어지고 나서 다시 한 번은 꼭 만나보고 싶다는 쪽지가 와서
    기대감에 매달려서 계속 연락했지만,
    귀국해서도 제 쪽지를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없네요.
    아주 가끔 문자도 보냈는데... 답도 없고...
    결혼 하자면서 그렇게 사랑하더니...

    이제... 안 되겠죠?
    이제 헤어진 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그 사람이 그렇게 사랑해줄 땐 몰랐는데,
    아프단 이유로 해 준게 없는데...
    이제서 혼자 사랑에 빠져버렸네요...

  14. 2009/09/20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힘든하루하루 2009/09/2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에게 남자가생겨서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는 미안해서인지 한마디말도없이
    그냥잠수...핸드폰도 안받고 수신거부까지..
    한마디말도없이 그러니 더답답하네요...
    갑자기 잠수.....한달정도..지네집에도안들어가고...
    그남자를 찾아가 죽이고싶을만큼.....
    화가나기도하고...한편으론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으면
    그랬을까 하는생각도....
    벌써 22일째.....아힘드네요....
    5년동안 사귀어서그런지 정말정말 힘드네요ㅜㅜ
    완전히끝이겠죠???
    다시돌아온다면 용서해줄수있는데..................흠...

  16. Favicon of http://cyworld.com/joensh1111 BlogIcon 잘모르겠네요.. 2009/09/29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답해서 글이라도 올립니다...
    저또한 남들부럽지않게 사랑햇습니다
    문제는 저에게 있었던거같더군요..
    처음에는 제가 안그런줄알았데요..
    제가 답답하답니다
    눈치를 줬죠.. 근데 전 눈치를준것도알았지만
    알고싶어도 뭐가답답한지 정말 모르겠더군요
    대화가잘안된데요.. 처음에는안그랬는데..
    아직도 그자세한이유도잘모르겠습니다..
    아직 저도 사랑하지만 그녀또한저를 아직
    사랑합니다 지금 미친듯이 매달리거나 문자나
    전화도하지않았습니다 그저..기다리고있어요..
    어떻게할지도모르겟고.. 그저답답합니다
    제발도와주세요..

  17. 박호성 2009/10/19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플을 신청해서 다시 사귀게됐는데...잘사귀다가 저의술버릇때문에...오늘헤어졌습니다..더이상 믿음이 안생긴다고 합니다.. 여자칭가 만나는거 힘들다고해요..얼굴보기도 싫다고해요..만나서 얘기를했지만..내가노력하고 달라진모습을 보여준다고..술도 끊겠다고했습니다..저나는 하지말고 밤에만 하라고하네요..달라진모습을 봐달라고하니깐 기대도없고 믿음도없지만 그모습을 보기만한데요...몇일이면 다시만나지 100일인데...케잌하나사서 촛불앞에서 저의 진실되는 마음을 전하고 서로 다시 생각해보자고 하려고하는데...복잡하네요..ㅠ

  18. 2009/11/08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연더 2011/05/31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반복 되는건 그 여자는 나를 정말 사랑하는데, 꼭 그 여자에게 남자나 형들 등등 이성이 문제가 됨.. 그걸 이해를 해주고 넘어 갈때 마다 더해지는듯 그 느낌이 저를 멀어지게 한 듯,, 3일 전에 제가 이별통고를 했는데,, 지금도 매달리고,, 한번만 믿어달라 절때 그러지 않겠다 부탁해 용서해줘 등등,, 메신저,문자,전화도 많이 오고... 힘든데 어케하면 될까요? 오늘도 친구들이 와서 대신 저한테 한번만 대화 해달라고 해서 지금 페이스북으로 대화중입니다... 매달리고 있고,,, 저를 속였거든요 다른남자랑 안만나겠다 하고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