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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에  깜짝 놀라셨죠?  

   예전에 개그콘서트에서 [현대생활백수] 라는 코너가 인기였던적이 있었죠...
 "일구야~~ 자장면 가져올 때 단무지 그릇에 깐풍기 조금 담아오면 안되겠니??"    하던......ㅎㅎㅎ

그 일구라는 분이
1000일 기념일이 임박하여 '행복한 사람들 하플'을 방문하셨네요...



준비하라!! 1000일 가까웠느니라...
                                                               (잘해라복음 18장 18절)

1000일
그냥 넘기면 여자친구에게  1000번 갈굼 당하리니...
                                                               (잘해라복음 28장 28절)

난 단지 감동CD 틀었을 뿐이고!
사연 속에 여자친구 이름 나오고!
여자친구 깜짝 놀랬을뿐이고!!
지가 진짜 라디오에 나온줄 알고 있고~!!


혼자 하는 프로포즈 이벤트 해보셨어요?
안해보셨으면 말을 마세요~



'백문이불여일견'이라 하는데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 눈에 보여드리기 위해 영상 올립니다.

 
(아래 mp3는 잠시 정지하시고, 재생 gogo^^)

사투리의 압박, 손발이 오그라드는 어색함 크큭





1. DJ가 라디오 방송처럼
라디오 방송 속에서 들려오는 내 이름이라, 그 어떤 명품보다도 깊고 진실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2. 20분이면 당신도 방송작가
사연샘플이 있어서 쉽고, 빠르게 쓸 수 있어요.





이벤트 담당자와의 협공으로 성공한 프로포즈이벤트
헤헷^ㅡ^




하플 감동CD 어떻게 신청하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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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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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평생 잊지 못할 나의 프로포즈

    Tracked from Loading... 100% 2009/05/22 21:56  삭제

    2년전 오늘, 그러니까 2005년 12월 1일은 제가 사랑하는 여자 친구(지금의 제 와이프님, 이하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했던 날입니다. 참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이뤄진 프로포즈였는데요. 그날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겨볼까 합니다. 결혼일자까지 잡았지만 아직 프로포즈를 하지 못했던 그 때... 내심 프로포즈를 기대 하던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이 되더군요. 꽤 오랜 고민을 하던 끝에 '평생에 한 번 하는거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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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푸른 2009/04/17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소리가 크게 나와서 깜짝 놀랬네요
    강일구 어디서 이름 들었나 했더니 예전에 현대생활백수 할때 옆에서
    조연 하시던 분?^^
    여자친구분 참 행복하시겠네요
    잘듣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haple.tistory.com BlogIcon '행복을찾아서' 2009/04/17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아요 그 분이요^^
      "일구야~ 백원에 안되겠니?"
      그 일구분인세요=ㅅ=ㅋㅋㅋ

      여자친구분이 그렇게 깜찍하시다네요.
      저희도 뵙고 부러웠다는+_+

  2. 2010/07/03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